황우여 “도심 한복판 흉악범죄에 경종 울려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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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2-08-23 09:23
입력 2012-08-23 00:00
새누리당 황우여 대표는 23일 최근 잇따르는 무차별 칼부림과 관련, “도심 한복판에서 국민들이 도저히 상상할 수 없는 흉악범죄가 일어나는 것에 대해 다시 한번 경종을 울리지 않을 수 없다”고 말했다.

황 대표는 최고위원회의에서 “경찰 인력을 적어도 지금보다 2배 정도는 확보해야 선진국형 치안이 되는 것 아니냐는 지적이 있다”며 “물셀틈 없는 치안 유지에 힘써야 한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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