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 “애국가 이념논쟁 대상으로 삼아선 안돼”
수정 2012-06-17 12:40
입력 2012-06-17 00:00
김현 대변인은 브리핑에서 “국민의 대표인 국회의원은 국민의 눈높이에서 생각하고 실천해야 하며 국민이 국회의원을 걱정하게 하는 일은 삼가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애국가를 이념논쟁의 대상으로 삼아서는 안 되며, 이 의원에게는 상식의 정치를 주문한다”고 덧붙였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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