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비대위원장, 총선 후 첫 민생탐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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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2-04-23 09:20
입력 2012-04-23 00:00
새누리당 박근혜 비상대책위원장이 23일 강원도를 시작으로 2주간 전국 주요 시·도를 순회하면서 민생행보에 나선다.

4·11 총선 후 첫 민생행보를 나선 박 위원장은 이날 새누리당 강원도당을 찾아 도내 당선자 9명과 함께 ‘강원 총선공약 실천본부 출범식’을 갖는다.

이어 당선자들과 오찬을 가진 뒤 원주 자유·중앙시장을 방문해 민생을 챙기고, 평창군 대관령면 알펜시아 올림픽스타디움으로 이동, 평창동계올림픽 조직위원회를 격려한다.

또 강릉 노인종합복지관을 찾아 위로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대화의 장을 갖는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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