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명숙, 연단 무너져 아래로 떨어지더니…
수정 2012-04-04 00:00
입력 2012-04-04 00:00
2,5t 트럭 개조 연단, 하중 못이겨 ‘우지끈’…연설 예정대로 마무리
민주통합당 한명숙 대표가 제주 서귀포 유세 도중 연단이 무너져 엉덩방아를 찧는 사고를 당했다. 그러나 크게 다치지 않았고 한 대표는 무사히 연설을 마쳤다.2일 오후 7시 20분쯤 김재윤 후보 지원연설을 위해 서귀포 동문로터리에 도착한 한 대표는 유권자들과 악수를 한 뒤 유세 차량에 올라탔다. 이 차는 2.5t 트럭을 개조해 만든 것으로 내부에 연단과 마이크가 설치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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