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춘콘서트’ 청년당 창당
수정 2012-03-14 00:30
입력 2012-03-14 00:00
청년당은 창당선언문을 통해 “청년들이 스스로 자신의 문제와 사회불공정을 해결하는 주체로 나서야 한다.”며 “저임금, 높은 등록금, 일자리, 결혼과 육아 문제를 해결하고 모든 국민이 상식적으로 살 수 있는 사회를 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범수기자 bulse46@seoul.co.kr
2012-03-14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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