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카 빅엿’ 서기호, 통합진보 비례 14번으로
수정 2012-03-06 10:16
입력 2012-03-06 00:00
통합진보당은 지난 4일 대표단 회의에서 최근 입당한 서 전 판사를 당선권 순번인 6번 안에 배치하는 방안을 논의했다가 제외한 바 있다.
서 전 판사는 당 사법개혁특별위원장을 맡는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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