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 “朴의장 사퇴 늦은 감 있지만 다행”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12-02-09 11:11
입력 2012-02-09 00:00
새누리당(옛 한나라당) 황영철 대변인은 9일 전당대회 돈봉투 파문과 관련한 박희태 국회의장의 전격 사퇴에 대해 “늦은 감이 있지만 고뇌에 찬 결단을 내린 것에 대해 다행스럽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황 대변인은 이날 당 비상대책위원회 회의 직후 브리핑을 통해 이 같은 당의 입장을 밝혔다.

박근혜 비대위원장은 회의 직후 ‘박 의장 사퇴를 어떻게 보느냐’는 기자들의 질문에 “대변인이 브리핑을 했을 것이다. (당의 입장과 내 입장을) 구별할 게 없다”고말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