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북단체, 설 맞아 北에 초코파이 풍선 날려
수정 2012-01-18 16:43
입력 2012-01-18 00:00
이들 단체는 설을 앞두고 북한 주민에게 보내는 초코파이 100㎏을 탈북자 30여명의 성금으로 마련했다.
이해영 탈북자동지회 사무국장은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맞아 북한 동포들에게 초코파이를 보내기로 결정했다”며 “고향 사람들에게 보내는 선물이 무사히 전해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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