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공천 보고서’ 파문] 표철민 자문위원 첫 회의 뒤 사퇴
수정 2012-01-04 00:00
입력 2012-01-04 00:00
표 대표는 2009년에는 비즈니스워크의 ‘아시아를 대표하는 젊은 기업가 25인’에 선정됐다.
황비웅기자 stylist@seoul.co.kr
2012-01-04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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