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진보당’ 공식 출범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11-12-06 00:26
입력 2011-12-06 00:00

이정희·유시민·심상정 공동대표

민주노동당, 국민참여당, 진보신당 탈당파인 통합연대가 ‘통합진보당’을 창당하고 대중적 진보정당으로의 첫발을 내디뎠다.

민노당 이정희, 참여당 유시민, 통합연대 심상정 대표는 5일 국회에서 수임기관 합동회의를 갖고 3자 간 통합을 공식 의결했다. 지도부는 이들 세 사람의 공동대표 체제로 꾸려졌다. 원내대표는 강기갑 민노당 의원이, 대변인은 우위영 민노당 대변인과 천호선 참여당 전 최고위원이 함께 맡기로 했다. 사무총장에는 장원섭 민노당 사무총장이 임명됐다. 당사는 여의도 민노당 당사와 참여당 연구원 사무실을 사용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현정기자 hjlee@seoul.co.kr

2011-12-06 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