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 ‘대기업 청년고용할당제’ 검토
수정 2011-07-23 00:12
입력 2011-07-23 00:00
남 최고위원은 지난 4일 전당대회에 출마하면서 임직원 100인 이상 기업이 전체 근로자의 2.5%에 해당하는 청년을 추가로 채용하도록 유도하는 것을 골자로 하는 ‘청년실업 특별법안’을 발의하겠다고 공약한 바 있다. 이를 통해 10만명씩 향후 5년 동안 50만명의 청년 일자리를 창출하겠다는 것이다.
허백윤기자 baikyoon@seoul.co.kr
2011-07-23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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