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靑 나서야 할 때는 몸을 던져라”
수정 2011-06-21 00:42
입력 2011-06-21 00:00
MB “수사권 타협 바람직”
이 대통령은 “이번 일을 계기로 검찰과 경찰은 수사에 관한 문화를 바꾸고 국민의 신뢰를 받을 수 있도록 해야 한다.”면서 “공정 사회의 두 기둥인 검·경이 큰 타협을 본 것은 국민 입장에서도 바람직한 일”이라고 말했다.
김성수기자 sskim@seoul.co.kr
2011-06-21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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