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신당, 서남표 KAIST총장 인권위 진정
수정 2011-04-08 16:25
입력 2011-04-08 00:00
진보신당은 진정서에서 “서 총장은 학생 자살 등의 원인으로 지목된 차등등록금 제도를 도입, 학생의 평등권과 행복추구권을 침해했다”며 “사람 목숨까지 앗아가는 중대한 인권 침해행위에 대해 조치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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