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TA 늦어도 내년 정기국회 처리”
수정 2010-12-25 00:22
입력 2010-12-25 00:00
심재철 한나라 정책위의장
심 의장은 개헌 공론화에 대해 “쉽지 않을 것”이라면서 “지금은 그럴 시기가 아니고, 경제성장부터 챙겨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
이창구·허백윤기자
window2@seoul.co.kr
2010-12-25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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