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기정 “압수수색은 명백한 표적수사”
수정 2010-11-06 11:47
입력 2010-11-06 00:00
강 의원은 이날 홈페이지에 올린 글에서 “단 한차례도 불법 정치자금을 수수한 적이 없다는 것을 명백히 밝힌다”며 “지난 6년간 의정활동에서 한 점 부끄러움이 없다.싸워서 승리하겠다”고 말했다.
앞서 그는 지난 1일 국회 대정부질문에서 남상태 대우조선해양 사장의 연임 로비 의혹에 이명박 대통령 부인인 김윤옥 여사가 관련돼 있다는 의혹을 제기했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E NEXT : AI 운명 알고리즘 지금, 당신의 운명을 확인하세요 [운세 확인하기]](https://imgmo.seoul.co.kr/img/n24/banner/ban_ai_fortune.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