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 전남지사 후보 첫 경선
수정 2010-04-22 00:30
입력 2010-04-22 00:00
이호정기자 hojeong@seoul.co.kr
한나라당 전남 담양·곡성·구례군 당협위원장인 김문일 후보는 “김대식 후보를 도와서 한나라당의 득표율이 두 자리 숫자 이상이 나오도록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했고, 국민통합운동본부 총재를 지낸 정 후보는 “전남에서 한나라당 깃발을 올리겠다.”고 강조했다.
허백윤기자 baikyoon@seoul.co.kr
2010-04-22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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