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 “31일 성폭력법안 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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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0-03-11 00:16
입력 2010-03-11 00:00
한나라당 안상수·민주당 이강래 원내대표는 10일 오후 국회에서 회동을 갖고 오는 31일 본회의를 열어 성폭력 관련 법안을 비롯해 민생법안들을 처리하기로 했다. 여야는 이를 위해 19일부터 상임위원회를 여는 등 3월 임시국회를 정상 가동하기로 했다.

홍성규기자 cool@seoul.co.kr
2010-03-11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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