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닝 브리핑] ‘南인사 접촉’ 김양건, 김정일 묘향산 시찰 동행
수정 2009-10-26 12:00
입력 2009-10-26 12:00
조선중앙통신은 이날 김 위원장의 시찰소식을 전하면서 김 부장의 수행 사실은 밝히지 않았지만, 조선중앙TV가 뒤이어 공개한 시찰 사진에는 김 부장의 모습이 담겨 있어 수행사실을 확인할 수 있었다. 지난 20일 중국 베이징을 경유해 평양으로 귀환한 것으로 알려진 김 부장은 평양 도착 직후 남측과의 접촉결과를 정리한 뒤 평안북도로 이동해 김 위원장에게 직접 대면보고한 것으로 관측된다.
김정은기자 kimje@seoul.co.kr
2009-10-26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