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닝 브리핑] 국정원 “황강댐 방류시 만수위보다 10m낮아”
수정 2009-09-25 00:40
입력 2009-09-25 00:00
국정원은 북한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후계자로 거론되는 3남의 이름과 관련, ”‘김정은’이라는 첩보를 갖고 있었으나 북한이 확인해주는 사항도 아니고 ‘김정운’인지, ‘김정은’인지는 중요한 사항이 아니라 발표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김지훈기자 kjh@seoul.co.kr
2009-09-25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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