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닝 브리핑] 北 내각개편… 과학기술위원회 부활
수정 2009-09-21 00:48
입력 2009-09-21 00:00
북한은 앞서 18일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정령을 통해 내각 재정상을 김완수에서 박수길로 교체하고 재정상이 부총리를 겸임토록 결정했다. 이에 따라 북한의 부총리는 기존 4명에서 5명으로 늘었다.
안동환기자 ipsofacto@seoul.co.kr
2009-09-21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