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원정부제·4년중임제로”
수정 2009-09-01 00:28
입력 2009-09-01 00:00
이호정기자 hojeong@seoul.co.kr
정치권의 반응은 엇갈린다. 한나라당 안상수 원내대표는 “자문위 보고서는 참고자료로 하고 개헌특위를 구성해 내년 상반기까지 개헌을 마치는 것이 좋다.”고 밝혔다. 민주당 이강래 원내대표는 “현재의 개헌론은 내년 지방선거에서 ‘MB정권’의 실정을 호도하고 국면을 전환하기 위한 전략”이라고 폄훼했다.
김지훈기자 kjh@seoul.co.kr
2009-09-01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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