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 前대통령 국장] 해외공관 분향소 추모 행렬
수정 2009-08-21 00:48
입력 2009-08-21 00:00
美정부 조문단 곧 꾸려질 듯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당시보다 고위급으로 꾸려질 가능성이 점쳐지고 있다.
이밖에 워싱턴, 뉴욕 등 미주 동부 지역 한인회는 별도의 분향소를 설치하기도 했다. 특히 김 전 대통령 생전 특별한 인연이 있던 재미동포와 미국인 등 80여명은 재미동포추모위원회를 구성했다.
일본 도쿄 미나토구 주일 한국대사관에도 20일 교포들을 비롯, 일본 각계 인사들의 조문이 이어졌다. 아소 다로 총리는 21일 분향소를 방문, 김 전 대통령의 명복을 빌 예정이다.
kmkim@seoul.co.kr
2009-08-21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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