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닝 브리핑] 박명진 방통심의위원장 결국 사표
수정 2009-08-06 01:26
입력 2009-08-06 00:00
박 위원장은 지난 2월에도 사퇴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당시 일부 언론은 박 위원장이 내부 갈등으로 청와대에 사의를 표명했으며 후임 인사까지 거론되고 있다고 보도했었다. 박 위원장은 방송개혁위원회 위원, 정보통신부 정보통신정책심의위원회 위원, 서울대 언론정보학과 교수와 도서관장을 지냈다.
홍지민기자 icarus@seoul.co.kr
2009-08-06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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