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 전대통령 다시 병세 악화
수정 2009-07-23 00:00
입력 2009-07-23 00:00
김 전 대통령은 기력이 많이 회복된 데다 일반 병실이 심리적인 안정에 도움이 될 것이라는 병원측 판단에 따라 22일 오후 4시쯤 중환자실에서 일반 병실로 옮겨졌는데 하루도 채 안돼 인공호흡기를 다시 부착하게 된 것이다.
김 전 대통령은 지난 13일 폐렴 증세로 입원한 뒤 인공호흡기를 착용했다가 상태가 호전돼 19일부터는 인공호흡기를 제거하고 치료를 받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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