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원자력협정 개정 협상… 정부 “이르면 10월 시작”
수정 2009-07-08 00:54
입력 2009-07-08 00:00
정부 고위당국자는 7일 “한·미 원자력협정 개정을 위해 조현 외교부 에너지자원대사를 수석대표로 과학기술부, 지식경제부 등 10여명이 참여하는 협상단을 구성했다.”며 “미국 측 준비가 끝나는 대로 10~11월쯤 개정 협상을 시작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라고 말했다.
김미경기자 chaplin7@seoul.co.kr
2009-07-08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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