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닝 브리핑] 천정배의원 대북지원단체 대표 자격 방북
수정 2009-05-21 01:00
입력 2009-05-21 00:00
천 의원의 방북은 남북관계의 경색이 지속되는 상황에서 이뤄진 것이어서 주목된다. 북한은 지난해 10~11월 박재규 전 통일부 장관과 한나라당 정두언 의원 등 유력인사들의 방북신청을 ‘경색된 남북관계’를 이유로 잇달아 불허했었다.
통일부 관계자는 “정부는 사안의 시급성이나 방문 목적, 대상 등을 고려해 선별적으로 민간 단체의 방북을 허용하고 있다.”고 말했다.
홍성규기자 cool@seoul.co.kr
2009-05-2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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