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닝 브리핑] “국군포로 대부분 함경도 탄광 배치”
수정 2009-04-28 01:12
입력 2009-04-28 00:00
백서는 “북한에서 탄광 노동자 확보가 절대적으로 필요한 상황이었으며 일반 주민들이 탄광 노동을 기피했고 탄광의 경우 생활에 대한 감시와 통제가 용이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이번 백서는 북한인권연구센터가 지난 2002년 이후 북한을 떠난 국내 입국 탈북자 200명을 심층 면접한 결과를 분석한 것이다.
김정은기자 kimje@seoul.co.kr
2009-04-28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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