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닝 브리핑] 오바마, 한국 등 17개국 새달 환경포럼 초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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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9-03-30 01:14
입력 2009-03-30 00:00
│워싱턴 김균미특파원│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유엔의 지구온난화 협정 체결을 돕기 위해 한국과 미국 등 17개 주요국이 참가하는 ‘주요 경제국 에너지 환경 포럼’ 개최를 제의했다. 백악관은 28일(현지시간) 발표한 성명에서 “주요 경제국 16개국 지도자들을 다음달 27~28일 워싱턴 회의에 초대했다.”고 밝혔다.

kmkim@seoul.co.kr
2009-03-30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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