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닝브리핑] MB “남북 상생의 길 가야”
수정 2009-03-14 00:18
입력 2009-03-14 00:00
북한의 광명성 2호 발사계획을 한반도 평화에 대한 중대한 위협과 도전으로 규정하고, 지금이라도 포기할 것을 우회적으로 촉구한 것으로 해석된다.
이종락기자 jrlee@seoul.co.kr
2009-03-14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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