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닝 브리핑] “한국전 월북자 1만271명” 자료 첫 공개
수정 2009-02-21 00:46
입력 2009-02-21 00:00
또 납북자 2514명이 정부 요인급 관공리 328명, 법조계 88명, 교육계 113명, 언론계 79명, 실업계 391명, 의사및 의학계 40명, 은행가 및 회사원 209명 등 직업별로 분류돼 명단이 담겨 있다.
김미경기자 chaplin7@seoul.co.kr
2009-02-21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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