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플러스] 李대통령 “미래 청년리더 10만명 양성”
수정 2008-12-02 01:12
입력 2008-12-02 00:00
이 대통령은 청년실업의 구체적인 해소책으로 ▲중소기업·공공기관에서 근무하면서 취업준비하는 청년인턴제 도입 ▲미래산업분야 청년리더 10만명 양성의 조기 시행을 위한 내년도 7500억원 특별예산 편성 등을 약속했다.
이종락기자 jrlee@seoul.co.kr
2008-12-02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