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택·정두언 방북 무산
전광삼 기자
수정 2008-10-22 00:00
입력 2008-10-22 00:00
한편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민주평통) 이기택 수석부의장은 오는 30일 방북을 준비했으나 시기상의 문제로 연기하기로 결정했다고 남북나눔공동체측이 밝혔다.
전광삼기자 hisam@seoul.co.kr
2008-10-22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