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美무기구매 최상급 격상
김균미 기자
수정 2008-10-03 00:00
입력 2008-10-03 00:00
한국은 미국산 무기를 구매하는 과정에서 ‘북대서양조약기구(NATO) 회원국 +3국(일본·호주·뉴질랜드)’과 동등한 대우를 받게 됨으로써 1990년대 이후 줄기차게 미국측에 요구해왔던 숙원을 해결했다.
이에 따라 앞으로 군사장비에 대한 미 의회의 심의요건이 종전 1400만달러 이상에서 2500만달러 이상으로 높아지고, 심의기간도 최장 50일에서 15일로 줄어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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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03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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