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OECD총장 접견
윤설영 기자
수정 2008-06-20 00:00
입력 2008-06-20 00:00
구리아 사무총장은 “한·미 FTA를 적극 지지한다.OECD 사무총장으로서뿐만 아니라 멕시코의 재무·외무장관으로서 북미자유무역협정(NAFTA)의 장점을 경험한 바 있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에 대해 “미국은 전 세계 경제의 개방을 주도하는 국가로서 FTA를 비준할 것으로 믿는다.”고 말했다.
윤설영기자 snow0@seoul.co.kr
2008-06-20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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