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FTA 한국이 유리 17대국회서 꼭 비준을”
수정 2008-05-27 00:00
입력 2008-05-27 00:00
그는 이어 참석한 장관들에게 “우리가 먼저 비준을 해 한·미 FTA를 굳힐 필요가 있다.17대 국회 임기내 FTA비준안 처리를 위해 정부로서 할 수 있는 모든 일을 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이날 회의는 FTA 비준안 처리를 위한 한·미 양국의 정치권 동향 등을 집중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임창용기자 sdragon@seoul.co.kr
2008-05-27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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