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성 경협사무소 南직원 철수 파문] 2005년 개설… 당국자 11명 근무
수정 2008-03-28 00:00
입력 2008-03-28 00:00
남측 사무소에는 통일부와 기획재정부 등 당국자 11명과 수출입은행·중소기업진흥공단·코트라·무역협회 관계자가 각 1명씩 나와 있다. 북측 사무소에는 10명 안팎이 근무하고 있다. 개성공단 관리 업무는 법인 형태의 개성공단관리위원회가 맡고 있으며, 경협사무소는 위원회 지원 역할을 한다.
2008-03-28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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