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외교 내주 中·美·日 순방
김미경 기자
수정 2008-03-13 00:00
입력 2008-03-13 00:00
이어 25∼29일 미국을 방문해 콘돌리자 라이스 국무장관과 회담하고 다음 달 4∼6일에는 일본을 찾아 고무라 마사히코 외상과 만날 계획이다.
유 장관이 중국을 첫 방문지로 택한 것에 대해 일각에서는 새 정부가 한·미·일 협력을 강조하면서 제기된 ‘중국 소외론’에 대한 배려 차원이 아니냐는 관측도 나온다.
김미경기자 chaplin7@seoul.co.kr
2008-03-13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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