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책사업 디자인 강화 건물·간판 정비 나선다
장세훈 기자
수정 2008-01-22 00:00
입력 2008-01-22 00:00
맹형규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기획조정분과 간사는 21일 “국민들의 생활공간이 국토의 창조성, 문화 인프라 등과 조화를 이루고 주요 시책 사업지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공공디자인’ 개념을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장세훈기자 shjang@seoul.co.kr
2008-01-22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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