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부시친서에 감사 메시지
이도운 기자
수정 2007-12-15 00:00
입력 2007-12-15 00:00
북한은 최근 뉴욕의 유엔대표부를 통해 미국측에 “부시 대통령의 친서에 대해 감사한다. 우리는 우리의 의무를 다할 것이다. 미국도 해야 할 바를 다하길 기대한다.”는 내용의 구두 메시지를 전달했다고 연합뉴스가 워싱턴의 외교소식통을 인용해 14일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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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15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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