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성공단 3通 군사보장 합의
이세영 기자
수정 2007-12-13 00:00
입력 2007-12-13 00:00
판문점 공동취재단
합의문은 김장수 국방장관과 김일철 인민무력부장의 최종 서명을 거쳐 발효된다.
첫번째 회담 의제였던 3통 군사보장에 합의함에 따라 양측은 13·14일 회담을 속개해 공동어로구역·평화수역 설정 문제를 논의한다. 하지만 서해 북방한계선(NLL)을 둘러싼 양측의 견해차가 워낙 커 합의문 도출까지는 적잖은 난관이 예상된다.
판문점 공동취재단
이세영기자 sylee@seoul.co.kr
2007-12-13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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