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충처리위원장 신철영, 과거사정리위원장 안병욱, 중소기업특위원장 노준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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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구 기자
수정 2007-11-30 00:00
입력 2007-11-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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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대통령은 29일 장관급인 국민고충처리위원회 위원장에 신철영(사진 왼쪽·57) 고충처리위 사무처장 겸 상임위원을 승진, 내정했다. 사무처장 겸 상임위원 후임에는 남영주(50) 전 청와대 민정비서관이 내정됐다. 노 대통령은 또 진실화해를 위한 과거사정리위원회 위원장에 안병욱(가운데·59) 가톨릭대 국사학과 교수를, 중소기업특별위원회 위원장에 정보통신부 장관을 지낸 노준형(오른쪽·53) 서울산업대 총장을 각각 내정했다.

박찬구기자 ckpark@seoul.co.kr
2007-11-30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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