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간단체 北수해 지원 잇따라…韓赤등 사흘새 71억어치 전달
이세영 기자
수정 2007-08-23 00:00
입력 2007-08-23 00:00
국제구호단체 JTS도 같은날 인천항에서 긴급 구호물품 선적식을 갖고 담요와 의류, 신발, 속옷 등 생필품 3억원어치를 중국 단둥항을 거쳐 북측에 지원한다.
굿네이버스는 24일 인천항에서 의약품과 의류, 신발, 이불 등 3억 5000만원어치의 구호품을 보낸다. 우리민족서로돕기운동과 남북나눔운동도 각각 1억 5000만원과 8억원어치의 구호품을 지원키로 했다.
이세영기자 sylee@seoul.co.kr
2007-08-23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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