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후보측 “전혀 사실이 아니며 그럴 이유도 없었다”
수정 2007-08-01 00:00
입력 2007-08-01 00:00
박 후보측은 또 본지 취재 내용이 이씨를 통해 이뤄진 것을 알고 이날 밤 육영재단 관계자들과 접촉을 시도했으나 여의치 않았다고 밝혀왔다.
2007-08-01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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