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진화, 대선경선후보 사퇴
홍희경 기자
수정 2007-07-21 00:00
입력 2007-07-21 00:00
고 의원의 핵심측근은 고 의원의 탈당 가능성과 관련,“후보 사퇴를 결정한 상황이므로 모든 가능성을 다 열어놓고 있는 것으로 안다.”고 전했다.
앞서 고 의원은 오전 성명을 내고 “대세론을 믿고 주물럭대는 경선에 들러리로는 참여 안 한다.”고 밝혀 사퇴 가능성을 내비쳤다.
홍희경기자 saloo@seoul.co.kr
2007-07-21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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