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의 도곡동 땅은
수정 2007-07-21 00:00
입력 2007-07-21 00:00
포스코개발은 95년 7월 이 땅을 263억원에 사들였다. 김씨 몫은 145억원 정도로 알려진다.
매입 직후인 85년 10월 지하철 3호선 서대문역∼양재역 구간이 개통된 게 부동산 호재로 작용했다.
2007-07-21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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