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대통령 담화 “사학법 볼모로 연금법 입법 지연 한나라당 민생을 정략수단 삼아”
박찬구 기자
수정 2007-06-28 00:00
입력 2007-06-28 00:00
이에 한나라당 김형오 원내대표는 기자간담회를 열고 “노 대통령이 선거법을 무시하고 헌법기관인 선관위도 무시하는 처신을 한다는 점에서 이번 대선이 불공정하고 부정하게 치러질 우려가 높다.”며 헌법 준수와 선거중립 촉구 결의안을 국회에 제출, 통과시키겠다고 말했다.
박찬구기자 ckpark@seoul.co.kr
2007-06-28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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