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6자테이블 준비
이지운 기자
수정 2007-06-16 00:00
입력 2007-06-16 00:00
이 관계자는 “오는 18일 미국의 크리스토퍼 힐 차관보가 베이징에 들러 중국측 관계자들과 이 문제를 구체적으로 논의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또 힐 차관보의 서울·도쿄 방문이 마무리되면 세부 일정과 내용이 공개될 것이라고 밝혔다. 현재 힐 차관보는 아시아소사이어티가 주최하는 윌리엄스버그 콘퍼런스에 참석하기 위해 이날 오후 몽골 울란바토르에 도착했다.
jj@seoul.co.kr
2007-06-16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