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실통폐합 알권리 훼손” 재경부 출입기자들 성명서
이영표 기자
수정 2007-05-29 00:00
입력 2007-05-29 00:00
재정경제부 출입기자들은 28일 성명서를 발표,“정부의 취재지원시스템 선진화방안으로 국민의 알 권리가 훼손되고 언론의 취재환경이 후퇴하지 않을까 심히 우려된다.”면서 “언론의 문제는 정부가 관여할 일이 아니라 독자와 시청자가 심판한 일”이라고 밝혔다.
일선 취재기자들이 정부의 취재 선진화방안에 대해 반대 성명서를 발표하기는 재경부가 처음이다.
이영표기자 tomcat@seoul.co.kr
2007-05-29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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