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터 차, 北에 신속이행 촉구”
이도운 기자
수정 2007-04-11 00:00
입력 2007-04-11 00:00
빌 리처드슨 뉴멕시코 주지사와 함께 평양을 방문 중인 빅터 차 보좌관은 이날 북핵 6자회담 북한측 대표인 김계관 외무성 부상과의 회담에서 신속하게 움직여줄 것을 촉구했다고 익명을 요구한 미국 관리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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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1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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