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바논 한국군파병지 티레 동쪽 디반 확정
이세영 기자
수정 2007-04-07 00:00
입력 2007-04-07 00:00
한국군이 주둔할 디반 지역은 지난해 이스라엘과 헤즈볼라의 정전 체결 이후 아직까지 단 한 건의 충돌도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합참은 주둔 예정지의 지대가 비교적 높아 관측·감시에 용이할 것으로 보고 있다.
이세영기자 sylee@seoul.co.kr
2007-04-07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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